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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탕바이 작성일20-07-02 17:40 조회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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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두 달 새 아프리카 보츠와나에서 코끼리 수백 마리가 원인 모를 떼죽음을 당해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일각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망일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1일(현지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영국에 본부를 둔 자선단체 ‘국립공원 구조대’는 지난 5월 초부터 오카방고 삼각주에서 350여 마리의 코끼리 사체를 발견했다. 이에 아프리카 정부 당국이 조사에 나섰지만 아직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아프리카 짐바브웨 북부의 마나풀스 국립공원에서 서식 중인 코끼리의 모습./AP연합뉴스

국립공원 구조대의 니알 맥캔 박사는 지난 5월 초 델타 상공을 비행하는 3시간 동안 169개의 코끼리 사체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그는 "3시간 비행으로 그렇게 많은 코끼리 사체를 발견한 것은 처음"이라며 "이후 한 달간 추가조사를 통해 더 많은 사체를 발견했고, 총 350구 이상이 확인됐다"고 말했다.

현재 보츠와나에는 전체 아프리카 코끼리 개체 수의 3분의 1가량이 살고 있다. 정부 당국은 "코끼리 집단폐사 원인을 조사 중이며 사체에서 검출된 샘플 조사 결과를 얻으려면 몇 주가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밀렵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보츠와나 정부는 코끼리 사체에 상아가 그대로 있다는 점을 들며 밀렵은 떼죽음의 원인은 아니라고 결론내렸다. 맥캔 박사는 "밀렵꾼들이 청산가리같은 독극물을 풀었다면 코끼리뿐 아니라 다른 동물들도 죽임을 당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대부분의 코끼리들이 얼굴을 바닥에 대고 죽었다는 점이나 다른 코끼리들이 원을 그리며 돌고 있는 것이 목격된 점 등을 봤을 때 코끼리들의 신경계가 파괴된 것처럼 보인다"고 전했다.

맥캔 박사는 "원인이 물이나 토양에 있다면 인수 교차 질병일 가능성도 있다"면서 코끼리들이 코로나19에 감염돼 사망했을 가능성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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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박기웅(36)이 연기인생 17년을 돌아봤다.

박기웅은 2005년 영화 '괴담'으로 데뷔한 이후 착실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던 인물. KBS2 '추노'(2010)와 KBS2 '각시탈'(2012), SBS '리턴'(2018)에서 소름 돋는 악역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에게 강하게 각인됐고, 역대급 캐릭터를 남기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또 MBC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지지를 받았다.

1일 종영한 MBC '꼰대인턴'(신소라 극본, 남성우 연출)에서는 그룹의 총수인 남궁표 회장의 외아들이자 준수 식품의 대표 이사인 남궁준수 역을 연기했다. 그룹의 대표이지만, 아버지의 허락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바지 사장으로 가열찬(박해진)과 대립각을 세우기도 했고, 극 말미에는 화해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꼰대인턴'은 가까스로 들어간 회사를 이직하게 만들었던 최악의 꼰대 부장을 부하직원으로 맞게 된 남자의 지질하면서도 통쾌한 복수극이자, 시니어 인턴의 잔혹한 일터 사수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신구세대를 막론하고 시청자들의 공감을 한몸에 불러온 코믹 오피스물로 파워볼중계주목을 받았고, 방영 내내 수목극 1위를 지키며 종영했다.

박기웅은 2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꼰대인턴'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박기웅은 이번 '꼰대인턴'이 종영이 유독 아쉽고 섭섭하다고 했다. 기존의 극보다 회차가 짧기도 했지만, 그만큼 즐기며 연기를 했기에 더 아쉬움이 컸다는 것. 그는 "(남성우) 감독님도 배우들에게 기회를 많이 주셨다. 연기를 그래서 더 편하게 하기도 했다. 배우들끼리의 소통도 중요했다. 그래서 김응수 선배님께 '만식이 형'이라고 하는 애드리브도 완성할 수 있었다. 럭비공 같은 캐릭터를 표현할 때 조심스러운 것은, 큰 틀에서 엇나갈 수 있다는 것인데 그 부분을 엇나가지 않는 한도 내에서 많이 만들어냈다. 최종회 결투 장면에서 BB탄 총을 들고 나간 것도 저의 생각이었다. 아이디어를 많이 냈고, 과하다 싶으면 감독님이 중재를 해주셨다"고 말했다.

남궁준수는 당위성이 있던 악역이었다. 어린 시절 어머니를 잃고 보호받지 못한 삶을 살았던 것이 남궁준수의 삶을 망가뜨리기도 했고, 이후 안하무인의 캐릭터가 되며 극에서는 웃음도 담당했다. 박기웅은 "외적으로는 살을 좀 찌웠다. 저희가 빼야 잘 나오는데, 이번엔 찌워서 동글동글하게 나왔다. 제가 몇 kg 내에서 살이 잘 찌고 잘 빠진다. 그래서 '구해령' 때는 말라서 찌웠는데, 그 전작인 '리턴' 때 66kg 정도 나갔다. 지금은 72kg 정도 나가니까 6kg 이상 차이가 나는 거다. 그런 거를 좀 더 노력을 했다. 의상도 원래는 사전에 저희 스타일리스트 팀과 감독님이 1차 회의를 했을 때는 시안을 뽑아가는데, 스탠다드하게 준비를 했더라.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렸다. '더 가도 될 거 같다'고 말해서 반바지 입고 출근하고 트레이닝복을 입고 다녀버리고, 연기 외적으로 그렇게 설정을 했다. 연기적으로는 일단 이번 캐릭터는 극 대사를 많이 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제가 주로 극 대사를 해야 하는 캐릭터가 더 많이 들어온다. 스탠다드하고 전작도 애드리브를 할 수 없는 캐릭터였다"며 결이 다른 악역, 남궁준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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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동안 치열한 고민으로 악역이라는 큰 산을 넘어왔던 박기웅은 '꼰대인턴'을 통해서는 조금 더 가벼운 옷을 입었다며 좋아했다. 이번에 가장 듣고 싶었다는 말 역시 '이런 것도 잘 하네'였다고. 박기웅은 "이런 것도 잘한다는 것을 하고 싶었다. 배우들을 보고 이 작품에 들어온 것도 맞다. 선배님들도 제가 다 좋아하는 성향의 분들이었고, 해진이 형도 워낙 잘 알았고. 그게 컸다. 이것도 건방진 말이지만, 제가 할 때마다 그냥 '박기웅의 재발견'이라고 하시는데, 이번에도 그러시는 분들이 있더라. 이 역할을 할 때 '안 어울릴 거 같다'는 의견도 있었다. 그런데 끝나가니까 이런 거 잘한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그게 보여드리고 싶었다. 아직 부족하고 작은 배우라 부족한 것도 많을 거다. 저는 근데 이쪽 일을 처음 할 때부터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가 되고 싶었고 쓰임이 많은 배우가 되고 싶었다. 또래에 할 수 있는 최대한 많은 역할을 해보고 싶다. 그래서 캐릭터가 더 중요한 거다. 그리고 남궁준수를 하면서 너무 재미있었다. '구해령' 끝나고도 그러는데 저는 '재발견'이라는 얘기가 좋다. 들을 때마다 좋다"고 말했다. 그만큼 '꼰대인턴'은 확실한 박기웅의 재발견이었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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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2003년부터 연기를 시작했다는 박기웅은 어느덧 17년차 배우가 됐다. 이 과정에서 마음 속의 변화 역시 일어났다는 설명. 박기웅은 "저는 20대 초반에 작품을 할 때 저와 친하게 지냈던 감독님들이 소위 '너는 약간 밑바닥 분위기가 있다'는 말을 했다. 뭔가 밑바닥 분위기와 배고픈 느낌이 묻어있다고 했었다. '너는 쓸쓸한 청춘을 해야 해'라고 하신 분이 계신다. 저는 제가 부티가 난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저도 소시민 역할을 하다가 어느 순간 그런 역할을 하니까 그런 역할이 들어오는 거 같다. 저도 물론 다 잘 할 수 없지만, '자뻑'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배우는. 나는 멋있고 연기를 잘한다는 착각이 어느 정도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내 연기에 확신이 없다면 어떻게 시청자를 설득하겠나. 그래서 스스로 잘 한다는 '자뻑'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연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군대에 다녀온 2년 후 많은 것을 바꾸게 됐다는 박기웅은 "제가 많이 바뀌었다. 많이 편안해졌다"고 인정한 뒤 "힘을 물론 더 빼야겠지만, 제가 최근에도 소위 첫 번쨰 주인공 역할이 몇 개씩 들어왔다. 요새는 콘텐츠가 많으니까. 근데 안 했다. 왜냐면, 제 기준에서 그 대본은 별로 재미가 없었다. 저는 이제는 그냥 재미있는 거, 내가 하고 싶은 연기를 하자는 쪽으로 많이 돌아섰다. 같은 값이라면. 근데 회사에서는 안 좋아하겠지만. 저는 이제 어느 순간에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배우를 길게 하고 싶고, 우리 드라마, 작품에 선생님들도 계시지만 오래하고 싶은데, 역할의 크기에 구애되지 말자는 생각이 들었고 그 순간 연기가 더 재미있어졌다. 제가 더 즐기면서 할 수 있게 된 거 같다. 그게 정말 좋더라. 이제는 그냥 많이 편하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힘은 더 빠져야 하지만"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행복한 연기를 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박기웅은 '꼰대인턴'을 마친 뒤 차기작을 검토한다.
15년만에 수사지휘권 발동
문재인 대통령 당부에도
6개월 만에 ‘파국’ 결말
사퇴보다 우회 수용 무게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1일 오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0.7.1 연합뉴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15년 만에 공개적으로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수사지휘권을 발동하면서 법무부와 검찰은 되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정확히 6개월 전, 추 장관에게 임명장을 전달하면서 “검찰총장과도 호흡을 잘 맞춰 달라”고 당부했지만 사사건건 맞부딪친 추 장관과 윤 총장의 끝은 ‘파국’이었다. 장관의 지휘권 발동은 검찰 역사에 ‘불명예’로 기록되기 때문에 윤 총장은 자신의 의사와 관계없이 거취를 놓고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됐다.

추 장관은 2일 오전 법무부 검찰국 간부를 통해 윤 총장에게 수사지휘 공문을 직접 전달했다. 3페이지 분량의 공문에는 ‘법무부 장관의 지휘·감독’ 조항인 검찰청법 8조 규정에 따른 수사지휘라는 점이 적시됐다. 2005년 천정배 전 법무부 장관이 당시 김종빈 검찰총장에게 보낸 공식 수사지휘서 이후 15년 만에 처음이다. 법무부는 오전 11시 50분쯤 이례적으로 윤 총장에게 보낸 수사지휘서를 언론에 공개했다. 법무·검찰개혁위원회는 앞서 오전 10시 27분에 “검언유착 수사 관련 대검의 전문수사자문단 소집은 즉각 중단돼야 한다”는 긴급 권고문을 냈다.

전날 추 장관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에서 “때로는 무력감을 느낀다”면서 “더 지켜보기 어렵다면 결단할 때 결단하겠다”고 지휘권 발동을 시사했는데, 하루 만에 되돌릴 수 없는 ‘결단’을 내렸다. ▲자문단 소집 결정 등에 검찰 내부에서 이의가 제기된 점 ▲대검 부장회의에서 심의 중인 사건에 대해 자문단이 중복 소집된 점 ▲수사심의위원회 심의도 예정된 상황에서 결론이 일치하지 않을 경우 혼란이 예상되는 점 등을 지휘권 발동 배경으로 밝혔다.

3일 자문단 소집이 예정돼 있어 “예상된 결과”라는 시각도 있지만, 검찰 내부에선 “자문단 결과가 ‘혐의 없음’ 의견이 나올까 봐 서둘러 지휘권을 발동한 것 아니냐”는 의심 어린 시선도 있다.파워볼

윤석열 검찰총장.연합뉴스
지난 3월 31일 MBC 보도로 시작된 검언유착 의혹 사건은 추 장관의 지휘권 발동으로 중대 변곡점에 서게 됐다. 초기에는 ‘감찰 개시 일방 통보’ 논란으로 총장과 대검 감찰부장이 마찰을 빚더니, 수사팀의 MBC 압수수색 영장이 기각된 뒤에는 총장과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의 갈등이 불거졌다. 이후 잠잠해졌다가 자문단 소집을 놓고 수사팀이 반발했고, 결국 대검과 충돌했다.

추 장관이 이날 ‘자문단 심의 절차 중단’, ‘수사팀의 독립성 보장’을 지휘했지만 윤 총장이 받아들일지는 미지수다. 대검은 이날 별도 입장을 내지 않고 긴급 회의에 들어갔다. 우선 윤 총장은 15년 전 김종빈 전 총장과 마찬가지로 사표를 내고 반발할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윤 총장이 이 시점에서 물러나면 검찰 조직이 통째로 흔들릴 수 있어 끝까지 지킬 것이란 반론도 만만찮다.

남은 경우의 수로는 ▲장관 지휘를 전부 수용하고 확전을 피하는 안 ▲현 수사팀 대신 특임검사를 지명하는 식으로 일부 수용하는 안 ▲장관의 지시를 불이행하고 자문단을 강행하는 안 등이 거론된다.

그러나 지시 불이행 시 추 장관이 총장에 대한 감찰 지시 또는 추가 지휘 등 재압박을 할 수 있고, 이달 예정된 인사에서 ‘윤석열 라인’으로 불리는 후배 검사들이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 윤 총장도 상당한 고심을 할 것으로 보인다.

검찰 안팎에서는 장관의 지휘가 부당하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인사권자의 개입을 유도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검찰의 한 간부는 “대통령의 사직 권고가 없는 이상 총장이 떠밀리듯 물러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근 두 달 새 아프리카 보츠와나에서 코끼리 수백 마리가 원인 모를 떼죽음을 당해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일각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망일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1일(현지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영국에 본부를 둔 자선단체 ‘국립공원 구조대’는 지난 5월 초부터 오카방고 삼각주에서 350여 마리의 코끼리 사체를 발견했다. 이에 아프리카 정부 당국이 조사에 나섰지만 아직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국립공원 구조대의 니알 맥캔 박사는 지난 5월 초 델타 상공을 비행하는 3시간 동안 169개의 코끼리 사체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그는 "3시간 비행으로 그렇게 많은 코끼리 사체를 발견한 것은 처음"이라며 "이후 한 달간 추가조사를 통해 더 많은 사체를 발견했고, 총 350구 이상이 확인됐다"고 말했다.

현재 보츠와나에는 전체 아프리카 코끼리 개체 수의 3분의 1가량이 살고 있다. 정부 당국은 "코끼리 집단폐사 원인을 조사 중이며 사체에서 검출된 샘플 조사 결과를 얻으려면 몇 주가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밀렵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보츠와나 정부는 코끼리 사체에 상아가 그대로 있다는 점을 들며 밀렵은 떼죽음의 원인은 아니라고 결론내렸다. 맥캔 박사는 "밀렵꾼들이 청산가리같은 독극물을 풀었다면 코끼리뿐 아니라 다른 동물들도 죽임을 당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대부분의 코끼리들이 얼굴을 바닥에 대고 죽었다는 점이나 다른 코끼리들이 원을 그리며 돌고 있는 것이 목격된 점 등을 봤을 때 코끼리들의 신경계가 파괴된 것처럼 보인다"고 전했다.

맥캔 박사는 "원인이 물이나 토양에 있다면 인수 교차 질병일 가능성도 있다"면서 코끼리들이 코로나19에 감염돼 사망했을 가능성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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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원본보기[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이휘재 아내이자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초록의 화분들과 함께 한 하루 일과를 공개했다.

문정원은 2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 일과, 즐거운 나의 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장을 게재했다.파워볼게임

공개된 사진 속에서 문정원은 단아한 무채색의 의상을 입고 화분을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열심히 일에 몰두하는 모습이 매력적인 그녀는 초록의 생기를 받아 싱그러운 이미지까지 발산학 있다.

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현재 플로리스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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