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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탕바이 작성일21-04-17 18:09 조회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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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KBS

/사진제공=KBS
에이핑크 정은지가 리허설 도중 갑자기 노래를 중단한 이유는 무엇일까.

오는 18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음악 감독 김문정과 가수 케이윌, 정은지의 뮤지컬 리허설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들과 오케스트라 연주자들이 총출동한 '그레이트 코멧' 전체 리허설(시츠프로브:sitzprobe)이 펼쳐진다. '그레이트 코멧'은 배우가 연주하고, 연주자가 배우가 되는 독특한 콘셉트의 뮤지컬로 케이윌과 정은지는 노래와 연기뿐 아니라 악기 연주도 동시에 해야 되는 상황.

비교적 난이도가 높지 않은 북 연주를 맡은 정은지는 "하고 싶은 대로 씬을 즐기면 되는 거라서 행복하다"며 해맑은 웃음을 보인 반면 케이윌은 "아코디언을 만져본 게 이번이 처음"이라며 수개월 간의 맹연습에도 불안감을 떨치지 못했다.

이에 김문정은 리허설 전 두 사람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만났지만 "두 사람이 피라미드 꼭대기"라면서 주인공의 책임을 강조해 오히려 더 큰 부담을 안겨줬다.

이런 가운데 리허설의 첫 스타트를 끊은 케이윌은 베테랑 가수답지 않게 초반부터 음 이탈을 하는 실수를 하는가 하면 10년 차 뮤지컬 배우 정은지도 노래를 부르던 중 갑자기 리허설이 중단되는 돌발 사태가 발생했다고 해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파워볼게임

한편, 실력자들의 트리플 캐스트로 화제를 모은 '팬텀싱어' 3인방 박강현, 이충주, 고은성의 노래 배틀도 펼쳐진다고 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각기 다른 곡 해석과 3인 3색의 매력이 뮤지컬 팬들과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윤상근 기자 sg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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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손흥민이 풀타임 활약했지만 약간의 아쉬움을 남겼다.

손흥민은 17일(한국시각)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에버튼과 토트넘 홋스퍼의 경기에 선발 출장했다.

해리 케인과 투톱으로 나선 그는 활발하게 전방압박을 시도했지만 공격 장면에선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이날 케인이 상대 실수를 틈타 멀티 골을 터뜨렸고 손흥민은 후반 초반 왼쪽 측면에서 드리블 돌파 이후 각이 없는 상황에서 슈팅을 시도했지만 조던 픽포드에게 막혔다.

최고의 모습을 보이지 못한 손흥민은 오랜만에 풀타임을 뛰었지만 두 경기 연속 득점에 실패했다. 이날 특히 볼 소유 중에 다섯 번의 소유권을 잃어 팀 내 최다 기록을 세울 만큼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손흥민은 이날 키패스 3회, 볼 획득 4회, 경합 성공 7회, 태클 성공 2회, 공중볼 경합 3회 등 부수적인 기록들은 나쁘지 않았지만, 공격 장면에서 결정적인 장면을 만든 건 단 한 차례에 불과했다.

이날 영국 언론 이브닝 스탠다드는 손흥민에게 무난한 평점인 6점을 부여했다. 매체는 손흥민에 대해 "전반에 전방에서 크게 고립됐다. 그는 스프린트를 시도했지만, 토트넘 선수들이 그를 찾을 수 없었다. 하프타임 이후 천재적인 단독 돌파가 그에게 득점을 가져올 뻔했다"고 말했다.

다른 영국 언론 풋볼 런던은 손흥민에게 나쁜 평점인 5점을 부여했다. 매체는 "케인과 함께 투톱으로 나섰지만, 전반에 최전방에서 에버튼을 상대로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하프타임 이후 픽포드가 슈팅을 막아냈지만, 전반보다 나았다. 그의 최고의 모습과는 거리가 멀었다"고 평가했다.나눔로또파워볼

한편 토트넘은 이날 2-2로 무승부를 거둬 승점 1점을 쌓는 데 그쳤고 7위를 유지했다. 6경기가 남은 상황에서 4위 웨스트햄과 5점 차이가 나는 토트넘은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 경쟁에서 멀어질 위기에 놓였다.

sbjhk8031@xportsnews.com / 사진=토트넘 홋스퍼 SNS
곽승석 부진하자 임동혁 투입
손현종은 진성태 공백 메워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15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4차전 1세트, 대한항공 임동혁이 득점에 성공 후 포효하고 있다 . 2021.04.15.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15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4차전 1세트, 대한항공 임동혁이 득점에 성공 후 포효하고 있다 . 2021.04.15.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대한항공이 2020~2021시즌 정규리그 장기 레이스를 넘어 챔피언결정전의 단기전 승부까지 집어 삼켰다. 이들의 창단 첫 통합 챔피언 등극은 오랜 기간 만들어 온 탄탄한 선수층 덕분에 가능했다.

대한항공은 17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5전3선승제) 5차전에서 우리카드를 3-1(24-26 28-26 27-25 25-17)로 역전승을 거뒀다.

1승2패로 벼랑 끝에 섰던 대한항공은 내리 두 경기를 잡고 챔프전 트로피에 입을 맞췄다. 대한항공이 챔프전을 정복한 것은 2017~2018시즌 이후 3년 만이다. 정규리그 포함 통합 우승은 창단 후 처음이다.

시즌 전부터 1강으로 꼽혔던 대한항공이 위기 없이 순항만 한 것은 아니었다.

지난 시즌 득점(786점), 공격종합(56.36%), 퀵오픈(68.44%) 1위로 MVP급 활약을 펼쳤던 안드레스 비예나(스페인)의 이탈은 대한항공을 무척 곤란하게 만들었다.

대한항공과 재계약을 체결한 비예나는 정작 시즌이 시작되자 기량 발휘에 어려움을 겪었다. 비시즌 동안 성치 않았던 무릎에 탈이 난 것이다.

194로 다른 외국인 선수들에 비해 신장이 작은 비예나는 높은 점프에 이은 빠른 스윙으로 단점을 극복하는 스타일이다. 이런 그에게 무릎 통증은 점프력 저하라는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졌다.

그저그런 외국인 선수로 전락한 비예나는 2라운드 들어 자취를 감췄다. 보통의 팀이라면 와르르 무너졌겠지만 대한항공은 충분히 극복할 힘이 있었다.

임동혁에게 비예나의 이탈은 기회였다. 라이트 공격수인 임동혁은 프로 입단 후 외국인 선수들에게 밀려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비예나가 빠지면서 주전으로 기용되지 시작한 임동혁은 1월12일 우리카드전에서 32점을 쏟아내는 등 본의 아니게 숨겨야 했던 기량을 맘껏 발휘했다. 데뷔 후 2019~2020시즌까지 세 시즌 간 111점을 올렸던 임동혁은 올 시즌에는 506점이나 책임졌다.

요스바니가 가세하면서 다시 벤치로 밀린 임동혁은 챔프전에서 다시 한 번 기회를 얻었다. 산틸리 감독은 리시브가 무너진 곽승석 대신 임동혁을 투입했다. 요스바니를 레프트로 돌려 정지석과 호흡을 맞추게 하고, 임동혁에게 라이트 공격을 맡긴다는 작전이었다.

임동혁은 4차전에서 정지석과 함께 양팀 통틀어 가장 많은 18점을 쏟아냈다. 5차전에서도 알토란 같은 역할을 했다. 정지석은 4차전이 끝난 뒤 "정규리그 때 비예나의 공백을 동혁이가 잘 메웠다. '영웅은 난세에 나온다'더니 이번에도 동혁이가 팀을 구했다"고 칭찬했다.

'센터' 손현종도 이번 시리즈를 논할 때 간과할 수 없는 이름이다. 대한항공은 진지위가 부상으로 조기에 시즌을 접으면서 센터진이 헐거워졌다. 진성태마저 챔프전을 앞두고 훈련 중 허리를 다쳐 완전히 새 판을 짜야하는 신세가 됐다.

산틸리 감독의 지시로 2주 전부터 센터 훈련을 했던 손현종은 팀이 벼랑 끝에 몰렸던 4차전에 선발로 깜짝 등장했다. 3득점에 불과했지만 블로킹 1개와 유효블로킹 3개로 자신의 몫을 해냈다. 2세트 시작과 동시에 나온 서브 에이스는 상대의 진을 빼기에 충분했다.

빈자리를 채울 수 있는 수준급 백업의 존재. 덕분에 대한항공은 운명을 바꿀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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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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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전문가 노대원 "한국 발행 알트코인 리스크 크다"

4월 14일(현지 시각) 미국 나스닥에 성장한 암호화폐거래소 코인베이스. [뉴시스]

4월 14일(현지 시각) 미국 나스닥에 성장한 암호화폐거래소 코인베이스. [뉴시스]
비트코인이 1억 원을 향해 폭주 중이다. 미국 암호화폐거래소 코인베이스의 나스닥 상장을 앞둔 4월 13일(현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이 처음으로 6만3000달러(약 7033만 원)를 넘어섰다. 미국 경제매체 CNBC는 암호화폐 시가총액 1위 비트코인이 6만3729달러, 2위 이더리움은 2317달러(약 259만 원)까지 상승하며 역대 최고가 기록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한국 암호화폐 시장도 유동성이 몰리면서 연일 시가총액을 경신하고 있다. 가상화폐 가격은 거래소별로 차이가 있는데, 국내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은 4월 14일 8100만 원대에 거래 중이지만 거래량은 눈에 띄게 줄었다.

4월 13일 암호화폐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1월 50만2402개이던 비트코인 원화시장 거래량은 지난달 40.6% 감소한 29만8551개였다. 암호화폐거래소 빗썸은 1월 33만1272개이던 거래량이 지난달 19만6530개로 40.1% 감소했다.

이런 현상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으로 큰 차익을 내기 어려워지면서 알트코인(비트코인을 제외한 암호화폐)으로 옮겨갔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암호화폐 전문가 '신의두뇌' 노대원(44) 씨를 만나 유동성이 몰리고 있는 알트코인의 전망에 대해 들어봤다.

4월 14일 비트코인이 8100만 원을 넘었다. 언제 1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나.

"현재 8000만 원대이니 1억 원 선에 거의 다다랐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암호화폐가 1억 원을 넘기 힘든 상황이 만들어지고 있다. 미국 정부가 암호화폐와 관련한 규제를 지속적으로 언급하면서 대형 기관이 들어오기 어려운 상황을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더라도 짧게는 4월, 길게는 6월 안에 1억 원을 넘을 것으로 본다."

최근 비트코인 국내외 시세차가 커졌다. 그로 인한 위험성은?

"국내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비트코인 가격이 해외보다 20% 비싸다. 이를 이용해 외화를 중국으로 송금해 중국에서 비트코인을 싸게 구입한 뒤 그 비트코인을 한국에서 비싸게 파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비트코인 차익 거래로 외화가 중국으로 반출되는 것이다. 2017년에도 비슷한 현상이 있었다. 정부의 발 빠른 대처가 필요하다."

최근 비트코인으로 큰 수익을 내기 힘들어지면서 알트코인에 투자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알트코인으로 투자금이 몰려 가격도 많이 올랐다. 지금 알트코인에 투자해도 괜찮나.

"유동성이 증가하면 안전 자산에서 시작해 리스크 자산으로 투자가 옮겨간다. 암호화폐도 좀 더 안전한 비트코인 투자가 정점을 찍자 알트코인으로 넘어가는 모습이다. 만약 하반기 호재가 없고 유동성이 실물경기로 넘어간다면 암호화폐뿐 아니라 주식시장도 빠르게 빠질 것이다. 현재 암호화폐 시장에 유동성이 몰려 있어 앞으로 두세 달 정도는 알트코인에 투자해도 괜찮은 시기다."

암호화폐 전문가 ‘신의두뇌’ 노대원 씨. [홍중식 기자]

암호화폐 전문가 ‘신의두뇌’ 노대원 씨. [홍중식 기자]
알트코인 투자는 베팅에 가깝다. 이에 대한 견해는.
"코스피 하루 거래 대금이 1월 8일 44조 원까지 올랐다 4월 들어 14조 원으로 내려갔다. 얼마 전 업비트의 하루 거래 대금이 25조 원을 넘었다. 코스피와 코스닥 거래 대금을 합친 것보다 많은 수치다. 코인 중 너무 오르지 않은 코인을 구입해 '존버'한다면 오를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베팅이라기보다 저가 알트코인을 구입하면 수익을 낼 확률이 높으니 알트코인에 투자하는 사람이 늘어난 것이다."

알트코인은 리스크가 크지 않나.

"리스크는 존재하지만 유동성이 있고 암호화폐 시장이 우상향하고 있어 단기적으로는 수익을 낼 확률이 높아 보인다. 단, 6월 이후 유동성이 빠지면 그만큼 엄청난 위험이 따를 것이다."

상반기 주목할 알트코인은?

"밀크나 보라, 디카르고 같은 대기업 프로젝트 코인이다. 문제는 이런 한국 코인은 해외에 상장돼 있지 않아 한국에서 유동성이 빠지면 100%라고는 못 해도 90% 확률로는 빠진다는 점이다. 현재는 유동성이 있어 두세 달은 어느 정도 수익을 낼 수 있다."

알트코인 구입 요령은?

"단기간 가격이 급상승한 코인은 구입하지 마라. 차라리 2~3일 연속 하락하는 종목을 찾아라. 구입한 뒤 하루 만에 팔지 말고 일주일가량 기다리면 수익을 볼 가능성이 있다."

알트코인 투자는 '단타' 하는 경우가 많다. 알트코인의 적정 투자 기간은?

"암호화폐나 주식 모두 장기투자는 적정 시점에 매수했을 때 가능하다. 현재처럼 버블 상태에서 장기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다. 물론 비트코인은 가능하다. 비트코인은 유동성이 빠져도 계속 갈 수 있는 여력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알트코인은 그렇지 않다. 앞으로 각국 정부의 규제가 시작되면 상장폐지되는 알트코인이 속속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알트코인은 단기투자가 정답이다."

마지막으로 코인베이스의 나스닥 상장은 호재일까.

"호재다. 암호화폐거래소의 나스닥 상장은 암호화폐 자산 가치를 인정하는 동시에 비트코인의 제도화 진입을 뜻한다. 코인베이스의 나스닥 상장으로 빠르면 비트코인이 4월 안에 1억 원까지 오를 수 있다.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조금 내려갔는데, 이는 해외보다 가격이 높아 조정을 받은 것이다. 이 시기 해외는 오히려 비트코인 가격이 올랐다. 따라서 당분간 비트코인 투자자들은 여유를 갖고 가격 상승을 즐겨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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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진 기자 119hotd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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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한 달에 3억 조금 넘게 벌었다"고 고백했다.

4월 17일 방송된 SBS Plus '쩐당포'에서 장동민이 전성기 수입을 밝혔다.

장동민은 '쩐당포' 고객으로 등장해 자신의 집 사진을 쩐담보로 제출했다. 장동민은 "어렸을 때부터 가진 게 없어서 부모님이 미안하게 생각하는 게 느껴졌다. 너무 열심히 사시는데 계속 판잣집에서 살았다. 그래서 큰 집에서 전원생활하는 게 꿈이었다. 40대 시작할 무렵엔 무조건 전원주택 가야겠다 생각해서 2018년에 들어갔다"고 설명한 뒤 AA 등급을 받았다.

장동민은 '그까이꺼 대충'으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장동민은 가장 수입이 좋았을 때 한 달에 3억 넘게 벌었다며 "방송으로 가장 많이 벌었다. 근데 보증, 사기를 꽤 많이 당했다. 환원이라고 해야 하면 될 듯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지인이 귀중품을 전당포에 맡겼다고 하더라. 그걸 찾아오려면 3억이 필요하다고 했다. 3억으로 귀중품을 찾은 후 다시 팔아 돈을 갚겠다길래 3억을 빌려줬다. 한 달 이자가 2천만 원이었다. 이자는 자신이 해결한다고 했는데 첫 달 이자도 안 냈더라. 내 이름으로 빌렸기에 채권자는 빚 이자를 갚을 걸 요구했다. 3년 동안 2천만 원 이자를 갚았다"고 털어놨다.

(사진=SBS Plus '쩐당포'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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