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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탕바이 작성일21-04-20 07:35 조회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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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 골프대회 우승을 차지한 스튜어트 싱크가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2021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 골프대회 우승을 차지한 스튜어트 싱크가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2021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 골프대회 우승을 차지한 스튜어트 싱크가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골프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남녀노소에 같은 규칙을 적용하더라도 경기가 성립된다는 점이다. 상대적으로 스코어의 편차가 그만큼 적다는 뜻이다.

70대 할아버지가 20대 손주를 이길 수 있는 스포츠가 골프 외에 뭐가 있을까. 할아버지와 손주, 장인과 사위, 아버지와 아들, 시어머니와 며느리 등 어떤 조합으로도 경기가 가능하고 승패를 예측할 수 없다는 점은 골프의 큰 매력이 아닐 수 없다.

48세의 노장 스튜어트 싱크가 19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열린 PGA투어 RBC 헤리티지 최종 라운드에서 1언더파 70타를 쳐 합계 19언더파 265타로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그를 끈질기게 추격했던 공동 2위 헤럴드 바너 3세(30·미국)와 에밀리아노 그리요(28·아르헨티나)와는 4타 차이의 여유 있는 승리였다. 경기를 마친 뒤 바너는 “나이 먹은 싱크가 모든 사람들의 엉덩이를 걷어찼다”며 노장의 우승을 축하했다.

싱크는 1, 2라운드에서 무려 16언더파를 쳐 일찌감치 우승을 예약한 뒤 3라운드 2언더파, 4라운드 1언더파로 연부역강(年富力强)한 추격자들을 따돌렸다.

2000년과 2004년에 이 대회에서 우승했던 싱크는 17년 만에 다시 세 번째 우승 트로피를 보탰다. 지난해 9월 세이프웨이 오픈에서 11년 만에 투어 통산 7승을 달성했던 싱크는 7개월 만에 1승을 추가, 2020~2021시즌에만 2승째를 올리는 ‘노익장(老益壯)’을 과시했다.

2020-2021시즌 2승을 올린 것은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에 이어 싱크가 두 번째다. 그는 또 50년 만에 두 번째로 48세 이상의 나이로 한 시즌에 두 번 우승한 골퍼라는 진기록도 세웠다.

이번 대회에는 둘째 아들 레이건이 캐디를 맡고 유방암을 이겨낸 아내 리사와 큰 아들 코너 등 가족이 대회 기간 내내 그를 따라다니며 응원해 부러움을 샀다. 특히 아버지의 백을 멘 레이건은 지난해 조지아공대를 나와 델타항공에 취업했음에도 아버지가 PGA투어에서 은퇴하기 전 투어에서 시간을 같이 보내고 싶다며 캐디를 자청, 우승을 일궈냈다.

2021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 골프대회 공동 2위를 기록한 헤럴드 바너 3세와 에밀리아노 그리요. 그리고 챔피언조에서 스튜어트 싱크에 맞선 콜린 모리카와가 최종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2021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 골프대회 공동 2위를 기록한 헤럴드 바너 3세와 에밀리아노 그리요. 그리고 챔피언조에서 스튜어트 싱크에 맞선 콜린 모리카와가 최종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2021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 골프대회 공동 2위를 기록한 헤럴드 바너 3세와 에밀리아노 그리요. 그리고 챔피언조에서 스튜어트 싱크에 맞선 콜린 모리카와가 최종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사실 스튜어트 싱크는 노장으로 부르기엔 젊은 축이다.

PGA투어에서 젊은 선수들과 우승경쟁을 벌이는 필 미켈슨은 50세고 챔피언스투어에서 활약하며 PGA투어에도 가끔 출전하는 비제이 싱(피지)과 프레드 커플스는 각각 58세, 61세다.

당대 최고의 골프영웅들인 아놀드 파머(92)나 잭 니클라우스(81)도 60대까지 골프채를 휘두르며 노익장을 과시했다.

타이거 우즈(45)와 함께 PGA투어 통산 우승(82승) 공동 1위에 올라 있는 샘 스니드(1912~2002)는 가장 많은 나이에 우승한 기록을 갖고 있다. 샘 스니드는 1965년 그레이터 그린스보로 오픈에서 우승했는데 이때 나이 52세 10개월이었다.

PGA 투어에서 50세 이후 우승한 선수는 7명밖에 없다. 필 미켈슨이 부활한다면 여덟 번째 50대 우승자가 될 것이다.

40대 이후 가장 많은 우승을 차지한 선수는 비제이 싱이다. 2000년대 초반 타이거 우즈와 팽팽한 대결을 펼쳤던 싱은 40대 이후 무려 22승을 올렸다. 샘 스니드가 40대 이후 18승을 기록했다.

메이저의 경우 우승 당시 나이가 가장 많았던 기록은, 1968년 줄리어스 보로스가 PGA 챔피언십 우승 당시의 48년 4개월이다. 45세를 넘어 메이저를 우승한 선수는 올드 톰 모리스(1867년 디오픈·영국), 줄리어스 보로스, 잭 니클라우스(1986년 마스터스) 3명뿐이다. 47세 이상으로 2승 이상을 올린 선수는 샘 스니드, 줄리어스 보로스, 케니 페리 3명이다.

→추천 기사: LPGA 롯데챔피언십 최종 성적은?…리디아고·박인비·김세영·신지은·김아림·김효주·전인지

→추천 기사: 초반 트리플보기 뼈아픈 임성재, 아쉬운 13위…'말 많았던 퍼팅' 김시우는 33위 [PGA RBC 헤리티지]

*칼럼니스트 방민준: 서울대에서 국문학을 전공했고, 한국일보에 입사해 30여 년간 언론인으로 활동했다. 30대 후반 골프와 조우, 밀림 같은 골프의 무궁무진한 세계를 탐험하며 다양한 골프 책을 집필했다. 그에게 골프와 얽힌 세월은 구도의 길이자 인생을 관통하는 철학을 찾는 항해로 인식된다. →'방민준의 골프세상' 바로가기파워볼

*본 칼럼은 칼럼니스트 개인의 의견으로 골프한국의 의견과 다를 수 있음을 밝힙니다. *골프한국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길 원하시는 분은 이메일(news@golfhankook.com)로 문의 바랍니다. /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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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만세’ 이봉원 “3년째 혼자 살아, 최근 피아노도 배워”

방송인이자 사업가 이봉원이 독립 생활을 고백했다.

이봉원은 19일 밤 방송된 JTBC ‘독립만세’에서 스스로를 “생계형 독립남이자 소상공인”이라고 소개했다. 천안에서 짬뽕집을 운영하고 있는 그는 사업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혼자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봉원은 “혼자 산지 3년 정도 됐다”면서 “월요일에 가게를 쉬니까 일요일에 영업이 끝나면 올라간다. 월요일을 보내고 화요일 아침에 내려간다”며 “함께 사는데 늦게 들어오면 밥맛인데 멀리 떨어져 있다가 오면 괜히 그리운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이봉원은 독립 생활에 대해 “뭘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 등산도 헬스도 하는데 요즘은 피아노도 배운다. 작곡에 관심이 생겼다. 그래도 외로우면 술을 마신다”고 고백했다.파워볼게임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美 국민 모든 해외여행 재고 권유"
한국, 지난해 11월 이후 '주의 강화' 2단계 유지 중
[솔트레이크시티=AP/뉴시스]지난 3월17일 미 솔트레이크시티 국제공항에서 여행객들이 짐을 옮기고 있다. 2021.04.20.

[솔트레이크시티=AP/뉴시스]지난 3월17일 미 솔트레이크시티 국제공항에서 여행객들이 짐을 옮기고 있다. 2021.04.20.
[서울=뉴시스] 김난영 기자 = 미 국무부가 여행주의보 갱신을 통해 전 세계 80%에 해당하는 국가를 '여행 금지' 대상으로 지정하겠다고 예고했다.

국무부는 19일(현지시간) 대변인 명의 성명을 통해 부처 여행주의보 업데이트를 예고하며 "'여행 금지' 4단계에 해당하는 나라의 수가 상당히 많아질 것이다. 전 세계 국가의 약 80%"라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여행객들이 계속 위험에 노출되는 만큼, 주내 여행주의보 갱신이 필요하다는 게 국무부 입장이다. 국무부는 국가 내 코로나19 검사 역량과 미국에 대한 여행 제한 수준 등을 갱신에 고려한다는 방침이다.

국무부는 아울러 "코로나19 팬데믹은 계속 여행객들에게 전례 없는 위협을 제시한다"라며 "이런 위협에 미뤄, 미국 국민이 모든 해외여행을 재고하기를 강력하게 권유한다"라고 했다.

이번 여행주의보 갱신 조치는 조 바이든 행정부가 추진하는 '7월4일 국가 정상화' 방침과 맞물린 것으로도 해석된다.

바이든 행정부는 미 독립기념일인 7월4일까지 국가 운영을 정상화하겠다는 목표로 백신 접종에 박차를 가하며 집단 면역 형성에 힘을 쏟아왔다.

이날은 하와이, 매사추세츠, 뉴저지, 오리건, 로드아일랜드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자격을 모든 성인으로 확대하며 바이든 대통령이 기존 예고한 대로 미 성인 모두가 백신 접종 자격을 갖추게 됐다.

그러나 꾸준히 늘고 있는 변이 바이러스 감염과 백신 접종 거부감, 어린이 접종 등은 변수로 꼽힌다. 아울러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미국 내 하루 평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도 여전히 6만~7만 명대 수준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미국 성인 전체 백신 접종 자격 확대를 기념해 공식 트위터에 올린 영상에서 "우리는 엄청나게 상황을 진전시켰지만 여전히 바이러스와 싸우고 있다"라며 "모두가 자기 역할을 해야 한다. 가서 백신을 맞아라"라고 독려했다.

한편 현재는 북한을 비롯해 브라질, 이란, 러시아, 미얀마 등 34개국이 국무부 여행주의보 상 여행 금지 대상인 4단계에 해당한다.파워사다리

한국은 '주의 강화'를 요하는 2단계다. 지난해 11월 3단계에 해당하는 '여행 재고'에서 하향 조정한 이후 현 수준을 유지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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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17개월 천하였다. 조제 무리뉴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다. 토트넘이 무리뉴 감독을 경질한 이유는 챔피언스리그 진입 불투명과 공개적인 비판이었다.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에서 "무리뉴 감독이 팀을 떠난다"고 공식 발표했다. 주앙 새트라멘토를 포함해 토트넘 부임 당시에 데려온 '무리뉴 사단'도 함께다. 차기 감독 선임까지 1군 코치 라이언 메이슨이 팀을 이끌 예정이다.


무리뉴 감독은 2019년 11월 마우시리오 포체티노 감독 후임으로 토트넘에 부임했다. 다니엘 레비 회장은 포체티노 감독 시절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오른 만큼, 우승 청부사를 데려와 트로피를 확보하길 바랐다.


지난해 여름에는 대대적인 보강으로 '무리뉴 감독 2년차'를 예고했다. 해리 케인과 손흥민이 월드클래스 활약을 보이면서 전반기 프리미어리그 1위까지 찍었다. 빡빡한 일정에도 유로파리그와 FA컵을 병행하면서 결과를 냈다.


토트넘의 질주는 후반기에 추락했다. 손흥민과 케인 패턴이 읽혔고, 수비까지 불안했다. 잡아야 할 경기를 잡지 못하면서 우승 경쟁에서 멀어졌다. 프리미어리그는 중위권에 FA컵과 유로파리그 16강에서 충격적인 탈락을 했다.


성적과 무관하게 무리뉴 연임설이 보도됐지만, 레비 회장은 결단을 내렸다. 직접 선임한 무리뉴 감독을 17개월 만에 내치기로 결정했다. 곧 맨체스터 시티와 카라바오컵(리그컵) 결승전을 앞뒀기에 충격적인 결심이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을 통해 무리뉴 감독 경질 이유가 드러났다. 매체는 "토트넘은 무리뉴 감독 아래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복귀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며 성적 부진을 짚었다.


이어 "구단은 무리뉴 감독의 공개적인 선수 비판에 만족하지 않았다. 팬들이 경기장에 들어온다면, 무리뉴 감독을 향한 불만을 표출할 거로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결국 무리뉴 감독 경질은 성적 부진과 공개적인 선수 비판이었다. 실제 무리뉴 감독은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서 막판 실점에 무승부를 하자 "같은 코치, 다른 선수", "손흥민은 슈팅을 했어야" 등 발언을 했다. 일부 보도에 따르면, 무리뉴 감독을 지지하는 쪽과 아닌 쪽으로 분열도 있었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제보 pds@spotvnews.co.kr
사진=이하늘 SNS 방송 캡처,김창열 SNS
사진=이하늘 SNS 방송 캡처,김창열 SNS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지난 1994년에 데뷔해 '슈퍼맨의 비애', '머피의 법칙', '미녀와 야수', '여름 이야기', 'DOC와 춤을', '나 이런 사람이야' 등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음악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DJ DOC. 그러나 그들의 음악이 한 순간에 무너질 위기에 처했다.

이는 DJ DOC 이하늘과 김창열이 금전 문제 때문. 이번 갈등은 이하늘의 친동생이자 그룹 45RPM의 멤버인 이현배가 세상을 떠나며 수면 위로 드러났다.

이하늘이 동생의 죽음이 김창열 때문이라며 그간의 상황들을 폭로, 이 과정에서 김창열의 불성실 했던 음악 작업까지 공개했다.

지난 17일 이현배는 제주 서귀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연예계에서 추모가 이어진 가운데 오랜 인연을 맺어온 김창열도 SNS를 통해 "R.I.P 친구야 하늘에서 더 행복하길 바라"라며 추모했다. 그러자 이하늘이 "네가 죽인거야"라며 거칠게 분노하며 이들의 갈등이 알려지게 됐다.김창열 측은 "절친한 사이라 속상함을 표현한 것일 뿐이다. 오해가 없길 바란다"고 해명했다.

사진=김창열 인스타

사진=김창열 인스타
그러자 이하늘은 "심신미약이라느니, 김창열이 언론 플레이를 한다"고 분개하며 19일 새벽 개인 SNS 라이브로 그동안의 사정들을 폭로했다.

이하늘은 "현배가 죽은 건 김창열 때문이다. DOC를 지키고 싶어서 많이 참았다. 이제부터 하나씩 말할거다"며 김창열을 향한 격한 분노를 쏟아냈다.

이하늘에 따르면 문제는 DJ DOC가 함께 사용하기 위해 제주도에 땅을 사면서 시작됐다.

이때 김창열이 인테리어를 해 게스트 하우스를 하자고 제안, 돈이 부족한 정재용이 빠지고 이현배가 대신했다. 이 과정에서 이현배는 인천 아파트 등 모든 것을 처분한 뒤 제주도에 자리를 잡고 인테리어를 맡아 진행했다.

사진='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캡처

사진='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캡처
그러나 문제가 생겼다. 김창열이 예상보다 커진 인테리어 비용을 내는 것을 거부한 것. 결국 부도가 나면서 피해는 이현배가 떠안게 됐다.

이현배는 생활고로 아침 방송, 건설 일용직, 배달 대행까지 나섰고, 이때 오토바이 사고가 났지만 돈이 없어 MRI 검사도 받지 못해 죽음에 이르렀다는 게 이하늘의 주장이다.

뿐만 아니라 이하늘은 "그동안 이현배가 DOC 가사 써주고, 멜로디 짜줬다"며 "8집 앨범 만들 때도 김창열은 관심도 없었다. 20년 동안 녹음실에 20일도 안 왔다. 랩 가사 한 줄 쓴 적이 없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논란이 커지자 김창열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인을 추모한 뒤 억측은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김창열은 "고인을 떠나보내는 슬픔이 가시지도 않은 채 오래전일을 꺼내기엔 조심스러운 상황"이라며 "혼란스럽고 애통한 시기인 만큼 억측과 추측은 자제해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했다.

또한 정재용은 한 매체를 통해 "지금 당장 나도 뭐라 말씀 드릴 수가 없는 상황이다"며 "아직 이현배의 빈소는 마련되지 않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故 이현배의 사인은 심장마비로 알려졌지만 정확한 사인 파악을 위해 19일 부검이 진행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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