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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탕바이 작성일21-06-03 17:15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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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원 기아가 '베릴' 조건희-'고스트' 장용준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입장문을 발표했다.
2일 오후 담원 기아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스트리머 '순당무'을 향한 '베릴' 조건희와 '고스트' 장용준의 언행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순당무'는 최근 챌린저를 달성한 서포터 유저이자 트위치에서 개인 방송을 진행하는 스트리머다. 조건희와 장용준은 '순당무'의 룰루 플레이에 "라인전에서 하는 게 뒤에서 쉴드 밖에 안 준다", "룰루 한 다음에 뒤에서 쉴드만 줘야겠다" 등의 발언을 했고, 팀원의 마이크를 통해 해당 발언이 리브 샌드박스 '프린스' 이채환의 개인 방송에 노출이 됐다. 또한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사무국의 미숙함이 겹쳐 논란을 키웠다.

담원 기아는 "사무국 측에서 두 선수가 해당 인물에게 직접 사과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으나, 이 과정에 있어서 사무국은 미흡한 대처를 보였다"며, "부적절한 대응으로 논란을 가중시킨 점 대단히 죄송하다"고 밝혔다.

2021 MSI 결승전을 마친 후 귀국해 자가격리 중인 담원 기아는 "격리된 장소에서 생활하고 있는 점에서 사무국의 경위 파악이 다소 지연되었고, 이런 시간 소모가 해당 인물께 더 큰 상처를 입혀드린 점 또한 고개 숙여 죄송하단 말씀을 드린다"고 설명했다.

담원 기아는 "위와 같은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선수 소양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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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빛 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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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드 사진=SBS
라우드 사진=SBS
‘라우드’ 박성훈CP가 프로그램을 차별점에 대해 밝혔다.

3일 오후 SBS 신규 예능 ‘LOUD:라우드’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열렸다. 행사에는 박진영, 싸이, 박성훈CP, 이환진PD가 자리했다.

이날 박성훈CP는 “수많은 오디션이 있었다. ‘라우드’는 특이한 포맷을 만들려고 나온 것이 아니다”라며 “본질적으로 공감하고 같이 생각하는 프로그램을 만들려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진영이 가장 잘하는 일을 하므로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더불어 “아이돌 제작자로서의 싸이 모습을 우리가 원한다고 해서 할 수 있는 게 아니다”라며 “박진영과 싸이와 비슷한 듯 다른 점이 많다. 프로그램에서 많이 나오니 지켜봐 달라”고 언급했다.

끝으로 “특이하게 시작해서 특별하게 끝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라우드’는 JYP엔터테인먼트의 박진영과 피네이션(P NATION)의 수장 싸이, ‘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를 탄생시킨 SBS가 야심차게 준비한 초대형 보이그룹 프로젝트다.파워볼게임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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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임 1000일 넘어 전임 슈틸리케 추월
한일전 0-3 참패·완성도 떨어지는 빌드업 축구 지적
5일 시작하는 월드컵 2차 예선서 반전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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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역대 최장수 대표팀 사령탑 파울루 감독.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서울=뉴시스] 안경남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 역대 최장수 사령탑에 등극한 파울루 벤투 감독(52)이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에서 진짜 시험대에 오른다.

벤투 감독이 월드컵 2차 예선을 통해 명예 회복을 노린다.

지난달 31일 파주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 소집돼 훈련 중인 한국은 5일 오후 8시 투르크메니스탄과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9일 오후 8시 스리랑카, 13일 오후 3시 레바논(이상 고양종합운동장)과 차례대로 붙는다.

코로나19 여파로 월드컵 2차 예선 잔여 경기를 모두 국내에서 치르는 벤투호는 북한의 불참으로 H조 2위에서 1위(승점 7·골득실 +10)로 올라섰다. 2위 레바논(골득실 +4)과 승점이 같지만 골득실에서 앞선다. 3위 투르크메니스탄(승점 6)에는 승점 1점 앞선다.

2차 예선은 각 조 1위와 조 2위 중 상위 4개 팀이 월드컵 최종 예선에 진출한다.

북한 덕분에 조 1위가 됐지만, 승점 차가 크지 않아 전승을 목표로 임해야 한다. 3경기가 홈에서 열리는 이점을 살리는 것도 중요하다.

결과뿐만 아니라 내용도 잡아야 한다. 그동안 벤투호를 향한 비판 중 하나는 완성도가 떨어지는 빌드업 축구와 새 선수에 보수적인 선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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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선수들을 지휘하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홈 팬들 앞에서 경기를 치르는 만큼, 벤투가 말하는 '주도하는 축구'가 상대적으로 약체인 투르크메니스탄, 스리랑카, 레바논을 상대로 발휘돼야 한다.

2018년 8월22일 한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벤투 감독은 3일로 부임 1017일을 맞았다. 2014년 9월24일 부임해 995일 만인 2017년 6월15일 물러난 울리 슈틸리케 전 감독을 넘어 역대 대표팀 최장수 사령탑이 됐다.

감독대행과 중복 부임을 포함해 총 73명의 역대 대표팀 지도자 중 단일 부임 기간 기준으로 가장 오랜 기간 팀을 이끄는 셈이다.

A매치 성적은 총 28경기에서 16승8무4패(승률 57%)를 기록하고 있다. 2019 부산에서 열린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챔피언십에서 우승도 맛봤다.

그러나 어두운 그림자도 있다. 큰 기대를 모았던 2019 아랍에미리트(UAE) 아시안게임에선 8강 탈락했고, 지난 3월 한일전에선 0-3으로 참패해 망신을 당했다.

코로나19로 부임 기간에 비해 훈련 시간이 부족하기도 했지만, 전진보다 후진에 가까운 최근 행보에 팬들의 인내심도 바닥을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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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파울루 벤투 감독.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이번 소집에서 긍정적인 점은 한일전에 참여하지 못했던 손흥민(토트넘), 황의조(보르도), 황희찬(라이프치히), 김민재(베이징궈안) 등 해외파 주축 선수들이 오랜만에 합류했다는 것이다.

또 2002년생 19세 공격수 정상빈(수원)의 깜짝 발탁과 30세에 전성기를 맞은 왼쪽 측면 수비수 이기제(수원)의 선발은 기대를 모은다.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중 월드컵 예선부터 본선까지 완주한 사례는 차범근 전 수원 감독과 허정무 대전하나시티즌 이사장 2명뿐이다. 전임 슈틸리케 감독도 최종예선 8차전에서 카타르에 지고 경질됐다.

선수단은 벤투 감독에 대한 변함없는 신뢰를 보이고 있다.

이재성(홀슈타인 킬)은 "코로나19로 훈련과 경기를 충분히 하지 못한 점은 아쉽다. 감독님께서 선수들에게 신뢰를 주고, 자신감을 준다. 훈련장, 경기장에서 주눅 들지 않도록 해준다. 선수들도 신뢰하고 있다. 경기장 안에서 선수들이 보여줘야 감독님도 힘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동행복권파워볼

황의조도 "중요한 건 벤투 감독이 원하는 방향성을 잘 따르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소통을 더 많이 해야 한다"고 믿음을 드러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OSEN=김수형 기자] ‘펜트 하우스 시즌3 히든룸’에서 시즌3 선공개 영상이 최초공개되며 쫄깃한 극의 전개를 예고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펜트 하우스 시즌3 히든룸’이 방송됐다.

이날 MC들은 “시작과 끝을 만나볼 예정”이라며 ‘펜트하우스’ 시즌 1,2 속의 회상 장면들을 모아서 재구성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홍비서(김재홍 분), 조비서(김동규 분), 도비서(김도현 분)로 활약 중인 세 비서들이 출연했고 드라마 속 활약 장면들이 공개됐다.

펜트하우스 히든 주역들인 세 사람은 영상이 끝 난 후, 김동규는 “맞기 좋은 타이밍, 몸을 쓰는 건 거의 다 잘한다”면서 “조비서가 주단태(엄기준 분)을 때리는 장면이 펜트3에 나온다면? 마지막 촬영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동규는 “어떤 의도로 주단태 밑에서 일을 한 건지 궁금해, 뭔가 있을 거라 예상은 하고 있다”면서 시즌3를 궁금하게 했다.

김재홍은 로건리(박은석 분)와 심수련(이지아 분)의 오작교로 활약했다며 셀프 칭찬으로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김재홍은 “촬영할 때 제가 준 사진은 그냥 초록색 종이, 촬영 당시 어떤 사진인지 몰라, CG였다”면서 방송을 보고 사진의 정체를 알았다며 비화를 전했다.

이어 김재홍은 “로건리 생사가 확인되지 않아 더 답답하다,로건리가 그냥 간다면(죽는다면)?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 그런 말씀하지 말아달라”면서 “시즌3에서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재홍은 “로건리 생각만해도 눈물나,로건 , 살았는지 모르지만 꼭 살았으면 좋겠다, 살았다면 능력자 홍비서를 꼭 찾아달라”면서 “만약 로건리가 못 돌아온다면? 심수련씨가 비서가 없으시더라, 심수련씨 뭐라도 할 준비 되어있다”며 깨알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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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홍은 김태균 성대모사부터 정우성이 짓는 미소 표정연기까지 선보였고 마지막은 이경영이 부르는 지코의 ‘아무노래’까지 재능을 뽐내 웃음을 안겼다.

드라마 인기만큼 핫했던 ‘펜트’ 키즈들을 만나봤다. 배로나 역의 김현수, 하은별 역의 최예빈, 주석경 역의 한지현, 주석훈 역의 김영대, 이민혁 역의 이태빈이 출연했다. 이 가운데 제니 역의 진지희는 개인 사정으로 참석 불가했다고 전했다.

특히 한지현은 ‘펜트하우스’가 인생 첫 작품이라 해 놀라움을 안겼다.이태빈은 “자극적인 것들이 무료한 일상에 재미를줄 것 같았다”고 답했다. 최예빈은 “펜트하우스 출연 후 부모님이 좋아하신다”며 웃음 지었다.

드라마 속 모습을 만나봤다. 발연기 주인공으로 한지현이 꼽혔다. 발에서시작해 온몸으로 펼친 연기였다. 이에 한지현은 “연기할 때 발에 신경을 쓴 건 주동민 감독의 아이디어, 불량스러움을 강조하기 위해 연출됐다”고 말했다.

이때, 이태빈과 최예빈은 악플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태빈 역시 악플에 시달렸다고 하자 최예빈 역시 “괴롭히는 장면으로 욕을 많이 받아, 수많은 악플과 미움에 시달렸다”면서 “미워하시는 분들 때문에 속상하긴 하다”고 하자 모두 “그만큼 연기를 잘했다는 것”이라며 위로했다. 최예빈은 갑자기 개인기가 있다며스펀지밥 집게사장을 따라해 웃음을 안겼다.

MR제거한 성악버전을 들어봤다. 최예빈과 한지현, 김현수가 각각 순서대로 선보였고, 모두 “너무 잘한다, 안 시켰으면 큰일날 뻔했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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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시즌3에 대해 알아봤다. 키즈들은 “성인이 되는지도 아직 모른다, 우리도 자라니 언젠간 성인이 될 것”이라 돌려 말하자, 장도연은 “아주 그냥 아무말도 안 하려고 작정했다, 작가님한테 혼난거냐”며 답답해해 웃음을 안겼다.

시즌3 대본 보고 든 생각에 대해선 각각 “진짜? 싶었다”며 가지각색한 리액션을 보였고 특히 김영대는 “진짜 누구? 싶었다”면서 “너무 세게 했나?”라고 말해 궁금증을 안겼다.

계속해서 결정적인 3인에 대해 안연홍과 박호산, 온주완이 만나봤다. 안연홍은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선과 악 구분이 없는 미스터리한 인물,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고 했다.

온주완은 “엄기준 형이 작가님을 소개시켜줘,히어로같은 인물이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면서 “진짜같은 가짜, 가짜같은 진짜라고만 해, 캐릭터적으로 혼란스럽다, 아무도 모른다, 기준이형은 그냥 단념한 것같다, 매회 신에 대해 집중하는 편”이라 말했다.

박호산 역시 “아무도 모른다, 작가님만 안다”면서 “그 만큼 작가님을 믿고 있고, 믿음으로 좋은 결과가 나온 것, 대본에 충실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때, 한지현은 “박호산 선배와 잠깐 만나긴 했다”고 하자, 이태빈은 “큰 스포인데?”라며 깜짝, 모두 왜 만났는지 궁금해했다. 이에 이태빈은 “강원도 양양에서 박호산 선배 보고 왔다, 무서워서 인사를 못 드렸다, 방송으로 확인하셔라”고 덧붙여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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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펜트하우스’ 시즌3 선공개 영상이 최초공개됐다. 엄기준은 극 중에서 “구치소 펜트하우스?”라고 말했고, 이내 누군가 “로건리 죽었어 더이상 법의 심판 기대하지마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온주완은 “주단태 과거를 밝힐 것”이라며 엄기준을 조이려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지아는 “다 죽여버릴 것, 내가 아직도 심수련으로 보이니?”라고 말했고, 김소연은 거의 미치광이가 된 모습으로 구치소에서 구르며 “죄송합니다”라는 말로 울부짖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지막으로 유진은 “나쁜짓하면 넌 내 손에 죽어”라며 구치소에서 복수를 예고해 더욱 쫄깃함을 안겼다.

한편, ‘펜트하우스’ 시즌3는 6월4일 금요일 밤10시에 첫방송된다.

/ssu0818@osen.co.kr

[사진] ‘펜트3 히든룸’ 방송화면 캡쳐
이재명-윤석열 격차 8%p로 벌어져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6월 1주차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이재명 경기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양강구도가 유지됐다. 단, 이 지사의 지지율은 상승한 반면 윤 전 총장의 지지율은 하락해 두 주자간 격차는 벌어졌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4개 여론조사기관이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전국 성인남녀 10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6월1주차 전국지표조사(NBS) 결과, '대선후보 적합도'에서 이재명 지사는 28%, 윤석열 전 총장은 20%를 기록했다.

이 지사 지지율은 전주 대비 2%포인트 올랐으나 윤 전 총장 지지율은 2%포인트 하락했다. 격차는 8%포인트로 직전 조사(4% 포인트) 대비 커졌다.

3위인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전주 대비 1%포인트 하락한 9%의 지지율을 얻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4%)와 홍준표 무소속 의원(3%), 정세균 전 국무총리(2%)가 그 뒤를 이었다. 태도 유보(없다+모름/무응답)은 28%였다.

지지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이재명 지사 지지율이 49%, 이낙연 전 대표가 23%였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선 윤석열 전 총장이 52%, 이 지사가 10%, 홍준표 의원이 8%를 기록했다.

이념 성향별로 보면, 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이 지사가 47%, 이 전 대표가 15%, 윤 전 총장이 4%를 기록했다.

보수진영 조사에선 윤 전 총장이 36%, 이 지사가 25%, 홍 의원이 7%, 이 전 대표가 4%로 조사됐다. 중도층에선 이 지사가 25%로, 윤 전 총장(23%)을 2%포인트 앞섰다.

연령별 조사에선 20대부터 50대까지는 이 지사가 윤 전 총장을 상대로 우세한 반면 60대~70대에선 윤 전 총장의 지지율이 앞섰다.

지역별 조사를 보면, 서울에선 이 지사가 26%, 윤 전 총장이 22%를 기록했다. 대전·세종·충청에선 이 지사가 20%, 윤 전 총장이 29%로 박빙을 이뤘고 광주·전라에선 이 지사가 30%, 이 전 대표가 20%, 윤 전 총장이 7%를 기록했다. 대구·경북에선 윤 전 총장이 37%, 이 지사 13%, 홍 의원 6%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이뤄졌으며 응답률은 28.4%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jy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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